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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상세내용
서명 통근버스공동구매서비스(eBUS)의 쟁점 및 대응방안
저자 지우석,김점산
과제분류 GRI 현안분석
보고서번호 2011-15
발행일 2011-05-19 보도자료
원문 PDF 인포그래픽스
■ eBUS는 출퇴근시간에 같은 노선 교통이용객들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출퇴근 교통수단을 공동으로 구매 이용하는 서비스
○ 기존의 노선버스는 공급자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반해 eBUS는 소비자의 필요에 대응한 수요맞춤형 교통서비스
○ 이용요금(4,500원)은 비싸지만 노선버스의 혼잡을 피해 편안히 앉아서 다니고 굴곡노선을 직선화해 직행 운행하기 때문에 시간 절약

■ 경기도 입장에서 eBUS는 별도의 예산소요없이 광역 교통서비스를 고급화 다양화하고 도로혼잡을 감소시킬 수 있는 대안의 하나
○ eBUS의 이용객들에 따르면 eBUS는 승용차 대체효과가 크고 효율성이 높은 출퇴근 교통수단
- 2011년 1월에 2개 노선을 운행한 결과 이용객들은 eBUS의 장점으로 예약좌석제(35.2%), 자가용 대체(24.2%), 출퇴근 여유시간 활용(17.2%) 지적
- 이용객중 43.7%가 이전에 자가용을 이용했던 승객들이었고 기존 교통수단에 비해 통행시간은 32분 단축, 교통비용은 415원 절감

■ 국토해양부가 eBUS 운행 20일만에 운행중지 처분을 내리면서 언론과 정치권에서 비난 여론 비등
○ 국토해양부는 eBUS 운행 불법의 근거로 전세버스 사업범위 위반 및 기존 노선 사업자와의 형평성 훼손 등 지적
○ 언론과 방송에서 국토해양부의 조치에 대한 비난 여론 보도
○ 정치권에서는 박준선 의원(한나라당)과 김춘진 의원(민주당)이 각각 eBUS 합법화를 위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개정안을 국회에 발의

■ 다양한 교통수요에 부응하여 eBUS 양성화, 노선버스 고급화를 유도하여 도민들의 높아진 서비스 기대 충족 필요
○ 경기도 차원에서 eBUS 사업이 제도화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 국회에 발의된 개정안을 보완해 국회 차원의 근거 입법 추진 적극 지원
○ 기존 노선버스의 고급좌석 장착 및 좌석예약제 도입 등 품질개선을 위한 관련 법 제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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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