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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상세내용
제목 4차 산업혁명 확산을 위한 판교테크노밸리 플랫폼 전략
저자 성영조,빈미영 과제분류 정책연구과제
발행월 2018-09 보고서번호 2018-48
판매유무 원문 PDF
국문요약 HWP 외국어 요약 English
보도자료 인포그래픽스
□ 판교테크노밸리는 글로벌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혁신 플랫폼
○ 판교제1테크노밸리는 2000년 초반부터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여 조성한 IT, CT, BT 등 융합기술 클러스터임
- 2016년 기준 입주기업 개수 1,306개, 근무인원 74,738명, 입주기업의 매출액이 77.5조원에 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첨단기술 클러스터로 발전함
○ 판교제2테크노밸리(판교제로시티)는 2015년부터 경기도가 중앙정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혁신기술 및 비즈니스가 복합적으로 구현될 예정임
- 판교제2테크노밸리 추진과정과 자율주행 실증단지 등 경기도의 정책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음
○ 판교테크노밸리(판교1밸리+판교2밸리)가 글로벌 혁신클러스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간 기업 중심의 혁신플랫폼으로 성장해야 하며, 이에 따른 적절한 전략이 필요함
- 경기도,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성남시, 민간기업, 교육기관 등 다양한 참여 주체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판교테크노밸리 플랫폼 전략이 필요함
□ 플랫폼 전략은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는 중개형으로 분류하고 이에 따른 전략을 제시함
○ 플랫폼 전략의 유형은 제품 콘텐츠 등의 거래중개로 수익을 얻는 중개형, 자사 제품 판매를 극대화하는 락인형(Lock-in), 광고를 팔아 수익을 얻는 광고형 등으로 구분
○ 판교테크노밸리는 창업기업, 초기스타트업과 같이 자금, 컨설팅, 비즈니스 서비스, R&D 프로그램 등이 필요한 수요자 측면과 이를 제공하는 공급자 측면을 연계하는 중개형 플랫폼으로 정의할 수 있음
○ 판교테크노밸리라는 플랫폼의 수요자와 공급자에 대한 정의, 이들에게 지원할 플랫폼서비스, 이를 추진하기 위한 거버넌스 4가지 측면에서 방안을 제시함
□ 판교테크노밸리는 플랫폼의 플랫폼으로 메타플랫폼 역할을 수행
○ 기업지원허브, 스타트업캠퍼스, 자율주행통제센터 등과 같은 지원기관은 그 자체가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들 기관이 모여 있는 판교테크노밸리는 일종의 메타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고 정의할 수 있음
- 메타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전체를 대상으로 플랫폼 전략을 제시하고, 세부적으로는 자율주행통제센터의 플랫폼 전략을 제시함
○ 판교테크노밸리 플랫폼의 수요자와 공급자, 플랫폼서비스, 거버넌스는 다음과 같음
- 수요자는 창업가, 초기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 해외스타트업 등이 해당
- 공급자는 선도벤처기업, 혁신벤처기업, 연구소 대학기관,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비즈니스 서비스기업, 중앙정부 기관 등이 해당
- 플랫폼서비스는 기업공간, 자금, 기업지원서비스, 컨설팅, 사업화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정보교류, 포럼 세미나, 국내외 클러스터 교류 등 글로벌 네트워킹 활성화 및 판교홍보 강화 등이 있음
- 거버넌스 관점에서는 현재 관리 주체가 이원화되어 있는 판교1밸리와 판교2밸리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판교1밸리와 판교2밸리를 포함한 판교테크노밸리 전체를 경영할 판교통합관리기구 설립이 필요함
□ 수요자 측면에서는, 초기에는 창업기업과 초기스타트업을 유인하고 추후에는 해외 스타트업 글로벌 창업기업 유치 추진
○ 판교테크노밸리는 창업과 도전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혁신 공간으로 조성해야 하며, 따라서 창업하고 도전하는 주체들을 판교테크노밸리 핵심 수요자로 설정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는 것이 판교테크노밸리 플랫폼 전략의 핵심임
○ 초창기에는 창업기업, 초기스타트업, 중소벤처를 유인하기 위한 임대 공간, 창업 펀드 등 창업 인프라를 확보하여 기술창업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도록 지원
○ 중장기적으로는 해외스타트업, 글로벌 창업기업, 신기술기업 등의 유치에 필요한 공간 및 서비스를 적절히 제공
□ 공급자 측면에서는 성공기업과 전문 지원기관 유치, 투자자와 비즈니스서비스기업, R&D사업 유치
○ 초창기에는 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해 성공기업과 전문 지원기관을 유치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 및 서비스 제공
- 선도벤처 혁신벤처를 유치해 창업기업과 스타트업에 동기를 부여하고 협업을 유도
- 기업지원을 위한 액셀러레이터, 기술공급자인 연구소 대학 전문 지원기관 유치
○ 중장기적으로는 공공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점차 민간전문 기업이 수행하도록 유도
- VC, 글로벌 투자자, 비즈니스 서비스기업 등 자금 컨설팅 공급자 유치
○ 공급자 기업 유치를 위한 분양 장기임대 공간 제공 및 중앙정부 관련기관 유치 노력
□ 플랫폼서비스 측면에서는, 기업지원서비스는 초창기에는 공공이 주도하여 제공하되 추후 민간 전문기업이 주도하도록 유도
○ 초기에는 혁신생태계 조기 정착을 위해 공간, 자금, 창업지원 등의 기업지원서비스를 공공에서 주도
- 창업기업 유치를 위한 임대 공간 제공, 주거 교통 주차 등 비즈니스 환경 개선
- 공공성이 강한 서비스, 수요자 공급자 연계 및 중앙정부 R&D 사업 유치 추진
○ 중장기적으로는 자금, 컨설팅, 사업화지원, 해외진출 등 전문영역은 민간전문기관이 수행하도록 유도
- 창업 비즈니스 시작의 문턱을 낮춰주는 적절한 컨설팅 및 임대 공간 제공은 초창기부터 지속적으로 공공이 제공할 필요가 있음
○ 정보교류, 포럼, 세미나, 국내외 클러스터 교류 등 글로벌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
- 판교테크노밸리가 글로벌 수준의 클러스터로 발전하면, 입주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와 위상도 함께 높아질 수 있음
- 따라서 판교테크노밸리의 홍보 및 국내외 클러스터 교류 등의 프로그램은 공공에서 초창기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 거버넌스 측면에서는, 초기에는 판교테크노밸리 협의체를 운영하되 중장기적으로는 적절한 시기에 판교통합관리기구를 설립하는 것이 바람직
○ 현재 판교1밸리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판교2밸리는 경기도시공사, 스타트업캠퍼스는 ARCON, 기업지원허브는 창업진흥원으로 관리의 주체가 다원화 되어 있음
○ 판교테크노밸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판교1밸리 판교2밸리 기업과 연구기관, 공공(정부, 지자체) 등을 아우르는 협의체 운영이 필요
- 판교테크노밸리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고, 입주 기업들과의 협업 전략 수립
- 판교테크노밸리의 문제 해결과 클러스터 발전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
○ 장기적으로는 판교1밸리와 판교2밸리를 포함한 판교테크노밸리 전체를 경영할 판교통합관리기구 설립이 필요
□ 자율주행통제센터의 플랫폼 전략은 센터의 운영 목표(도메인) 설정에 따라 두 가지 대안으로 제시
○ 첫 번째 대안은 센터의 도메인을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으로 설정할 경우임
- 기술적으로는 자율주행기술 > 판교형 메트로폴리탄 > 커넥티드 자율주행 모형에 대한 테스트 베드 구축으로 설정할 수 있음
- 공급자는 커넥티드 자율주행 기반의 자율주행 관련 차량 H/W, 센서, 인프라기술 및 정밀지도와 5G 등
- 수요자는 완성차 제조사,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사, 자율주행 스타트업 등으로 설정
- 플랫폼 서비스로는 V2X 통합관제 데이터 서비스, 제로셔틀 운행, 자율주행 관련기업 입주공간 제공 및 국가 R&D 유치 등
○ 두 번째는 센터의 도메인을 스마트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구축으로 설정할 경우임
-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테스트 베드 역할에서 더 나아가 차량공유, 승차공유, 공유자전거, 개인 이동기기 등 스마트 모빌리티 전반에 대한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한 모델
- 스마트 모빌리티 테스트베드는 미래형 도시 교통 전반에 대한 테스트 베드로 전체 운영을 위한 통합 솔루션, 개별 모빌리티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콘텐츠 설계 및 테스트 환경 제공 등 많은 예산과 인력 필요
□ 판교테크노밸리 명칭 정리 및 판교제로시티 브랜드를 활용 제안
○ 판교테크노밸리의 명칭을 명확히 하여 내부는 물론 외부의 혼란 방지 필요
- 2017년 정부는 판교창조경제밸리(판교제로시티)의 공식명칭을 판교제2테크노밸리(약칭: 판교2밸리)로 변경하였음
- 이미 조성이 완료된 삼평동 일대의 판교테크노밸리 명칭은 판교제1테크노밸리(약칭: 판교1밸리)로 공식화 필요
- 판교1밸리 판교2밸리 전체를 부르는 명칭은 판교테크노밸리로 공식화 필요
- 판교에서 추가로 테크노밸리를 개발하면 이를 판교제3테크노밸리로 명명하고 판교1밸리 판교2밸리 판교3밸리 전체의 명칭 역시 판교테크노밸리로 공식화 필요
○ 판교제로시티라는 명칭은 비교적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사업 추진 시에 사업의 브랜드명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
- 예)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에 조성한 자율주행실증단지 사업을, 나아가 판교에서 진행되는 경기도의 자율주행 사업 전체를 판교제로시티 사업이라고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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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8-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