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스 | 멀티미디어 | 경기연구원
상세검색 ENGLISH 화면크기 화면 크기 확대 화면 크기 원래대로 화면 크기 축소
전체메뉴

인포그래픽스

GRI 정보가 명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될수 있도록 정보를 디자인하고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유버튼
카카오스토리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인쇄하기
	□ 분석 결과
○ 2011년 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이동한 수도권 신규 임차거래(약 238.4만건)를 분석

○ 2011년 대비 2013년 월세거래 8.5%(2.1만건) 증가, 전세거래 13.5%(7.1만건) 감소
- 월세거래의 74.8%가 월 임대료 60만원 미만(43.4%는 40만원 미만), 전세거래의 68.5%가 보증금 1억5천만원 미만(48.4%는 1억원 미만), 3억 이상은 6%
- 월세거래의 38.5%, 전세거래의 21.9%가 40㎡ 이하 주택으로 이주하며, 전세거래의 평균 주택면적이 월세보다 11.3㎡ 정도 큼
- 월세거래의 44.4%가 단독 다가구주택으로 이주했고 전세는 51.7%가 아파트로 이주

○ 지역별 임차거래는 서울시가 가장 많고 경기도, 인천시 순이며 세 지역 모두 거래량의 80%이상이 지역내 이동
- 특히 서울시의 내부이주율이 월세 89.7%(전출기준), 90.7%(전입기준)로 가장 높음 

○ 이동거리 분석 결과 월세와 전세 모두 이동거리 2km 미만이 전체의 약 55% 내외, 4km 미만이 전체의 약 67%를 차지하고 전세보다 월세거래의 이동이 더 긴 편 
- 월세거래의 평균 이동거리는 월 임대료 40~60만원 미만일 경우 7.3km로 가장 길고, 저소득층이 대다수인 20만원 미만인 경우가 4.9km로 가장 짧음
- 전세거래는 보증금 5천원 미만에서 평균 이동거리와 편차가 각각 7.3km, 13.2km로 가장 크고, 3억원 이상일때 5km, 7.6km로 가장 작음
- 전출기준 평균 이동거리는 인천시, 경기도, 서울시 순으로 긴 편임
- 40㎡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의 이동거리가 월세 8.2km, 전세 7.8km로 가장 길고, 40㎡ 초과 주택에서는 면적이 커질수록 이동거리가 증가함

○ 서울시와 경기도간 월세거래의 경우, 서울시에서 경기도로 이주(36,879건)보다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이주하는 빈도(45,109건)가 큼
-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이주하는 가구의 평균 월 임대료는 53.5만원이며, 서울시에서 경기도로 이주하는 가구는 53.7만원으로 비슷함
- 비슷한 임대료 수준을 보이나 평균 주택면적은 서울시에서 경기도로 이주한 가구가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이주한 가구보다 15.1㎡ 넓어 주택의 물리적 수준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됨     

○ 서울시와 경기도간 전세거래는 월세와는 반대로 서울시에서 경기도로의 이주(87,108건)가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이주(59,794건)보다 더 많음
-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이주한 전세가구는 서울시에서 경기도로 이주한 가구보다 평균적으로 전세 보증금을 1천4백만원 정도 더 부담하지만 주택면적은 13.5㎡ 작음
- 서울시에서 경기도로 가장 많이 이주한 지역은 냠양주시이며, 연천 가평군, 여주시 로의 이주 규모는 작음

○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가장 많이 이주한 지역은 관악구이고 다음으로 송파 강남구 순이며, 용산 종로 중구 등 도심으로의 이주는 적음
- 광교신도시의 경우, 용인시 수지 기흥구, 수원시 영통구에서의 전입이 월세거래의 59.9%, 전세거래의 55.3%를 차지하며 서울시 강남 송파구는 1%대 수준으로 대부분 경기도에서 전입


□ 정책제안
○ 민간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필요
- 임대사업자의 투자금 공제 확대, 신축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주택도시기금 융자 지원

○ 임대시장 구조 전환에 따른 월세가구 중심 주거지원 정책 전환 필요
- 경기도 주택종합계획에 기초한 맞춤형 임대주택 사업 지속추진
- 주거급여사업 조기 시행 추진을 정부에 건의

○ 경기도 및 주변 지자체간 주거이동 등 주택시장 모니터링 체계구축 필요
- 실거래가 자료 등 주택 및 부동산 관련 정보 축적, 주기적 시장 동향 분석

○ 경기도는 유럽식 단독주택단지 등 새로운 주거 공간 창출을 통해 다양한 임대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 필요
- 중산층 이상 가구 유입 증대를 위한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등 새로운 주택유형 공급 확대, 1~2인 가구 및 노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
최근 3년간 전월세 거래 살펴보니 전세↓ 월세↑ 2014-12-31 | 봉인식,옥진아
□ 분석 결과 ○ 2011년 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이동한 수도권 신규 임차거래(약 238.4만건)를 분석 ○ 2011년 대비 2013년 월세거래 8.5%(2.1만건) 증가, 전세거래 13.5%(7.1만건) 감소 - 월세거래의 74.8%가 월 임대료 60만원 미만(43.4%는 40만원 미만), 전세거래의 68.5%가 보증금 1억5천만원 미만(48.4%는 1억원 미만), 3억 이상은 6% - 월세거래의 38.5%, 전세거래의 21.9%가 40㎡ 이하 주택으로 이주하며, 전세거래의 평균 주택면적이 월세보다 11.3㎡ 정...more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에서 제공된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자 : 홍보·정보부 박아현 031-250-3591 메일보내기
  • 최종수정일 : 20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