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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전기차 수소차의 증가속도는 빠르지만 보급이 0.4%에 불과해 아직까지는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하지는 못하고 있다. 충전기반시설은 2030년 전기차 수소차 385만 대 달성, 온실가스 30%, 미세먼지 11% 감축을 견인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수요에 비해 구축속도가 매우 느리다. 미래 자동차 시장 패러다임은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차량공유서비스, 플라잉카로 요약된다. 이 중에서도 세계 주요국과 제작사들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 친환경차이다. 우리나라는 내연기관자동차로 인한 미세먼지가 심각하여 친환경차 보급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26㎍/㎥(´16) → 25㎍/㎥(´17) → 23㎍/㎥(´18) → 25㎍/㎥(´19)으로 소폭 개선되고 있으나 체감효과는 미흡하며 삶의 질 악화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세먼지 예방은 이론상 그 배출원을 추적하여 차단 내지 관리하면 된다. 우리나라의 국내 미세먼지 발생은 크게 산업체, 자동차, 공사장, 석탄발전소가 82%, 나머지 12%는 농촌 영농쓰레기, 생활쓰레기 등에서 배출된다. 하지만 공장 등 이들 배출원에 대한 차단과 관리는 광범위하고 예산과 인력의 한계로 쉽지만은 않은 실정이다. 
  전국 미세먼지 발생 물질이 지역에 따라 적게는 10%, 많게는 30%가 내연기관자동차라고 한다. 이처럼 미세먼지를 10-30%라도 줄일 수만 있다면 내연기관자동차를 친환경차로 전환하는 정책도 당연히 적극 추진해 볼만한 정책영역이다. 친환경차 중에서도 전기차 수소차가 각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정부의 지원정책으로 전기차 수소차가 2015-2019년 사이 16.5배 증가할 정도로 상승곡선을 그려왔지만 국내 전체 차량에서 경유차가 여전히 42.1%로 도로위 미세먼지를 내뿜고 있는 가운데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차 수소차 보급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전기차 수소차 보급 확대에 최대 장애요소는 충전기반시설 부족과 차량 경제성과 편의성 부족이다.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기는 2018년 3만 9,000기 구축 완료 계획에 2019년 겨우 5,800기 실제 구축으로 33,200기나 괴리 발생, 수소충전소도 2019년 86개소 구축 완료 계획에 2019년 겨우 25개소 실제 구축(착공 제외)으로 61개소나 괴리 발생이 있었다. 전기차 수소차를 운전자들이 선뜻 구매하기에는 차량가격, 주행거리와 충전시간 등 성능, 차종과 브랜드 면에서 아직 매력이 부족하다.
  전기차 수소차 운전자의 불편함 해소와 보급 확산을 위해 공용 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도시내 5분 거리 이동 충전하도록 하고, 대도시 도심지에 수소충전소 구축을 다량 조기 구축해 나가야 한다. 또한 소비자 수용성 제고를 위해 전기차 수소차의 내연기관차 수준의 경제성과 편의성 자체 경쟁력 확보, 구매력 강화를 위해 전기차 수소차 전용 주차면 의무 확보 등 일몰제의 파격적인 ‘드라이빙 인센티브제’ 도입도 필요하다.
이제는 친환경차 전기차 수소차가 달린다 2020-02-19 | 강철구
국내 전기차 수소차의 증가속도는 빠르지만 보급이 0.4%에 불과해 아직까지는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하지는 못하고 있다. 충전기반시설은 2030년 전기차 수소차 385만 대 달성, 온실가스 30%, 미세먼지 11% 감축을 견인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수요에 비해 구축속도가 매우 느리다. 미래 자동차 시장 패러다임은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차량공유서비스, 플라잉카로 요약된다. 이 중에서도 세계 주요국과 제작사들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 친환경차이다. 우리나라는 내연기관자동차로 인한 미세먼지가 심각하여 친환경차 보급에 적극성...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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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