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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농업도 경험이 필요한 시대!
농업인 육성, 이제는 농촌이 아닌 도시에서 (이수행 선임연구위원)
농업이 생계수단인 귀농, 전원적 삶을 원하는 귀촌
1. 인구 감소하는 농촌의 새로운 대안, 귀농·귀촌
전국 농가인구 현황 : 2010년 306.3만명 → 2019년 224.5만명
전국 귀농·귀촌인구 현황 : 2013년 41.6만명 → 2020년 49.0만명
2. 농촌현장에서 살펴본 귀농·귀촌 지원정책은
자금지원 위주의 정책 : 귀농·귀촌의 양적확대에 집중
귀농·귀촌간 정체성 모호 : 정책사업간 혼선
최소소득 위해 고액투자 필요 : 농업창업 실패의 부담
3. 농촌의 현장적응과 정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자’ 귀농 : 품목재배교육, 농업창업실습농장
‘농촌마을에 활력을’ 귀촌 : 마을공동체, 도농교류사업
4. 미래의 농업인, 이제 도시에서 육성하자
도시 예비 귀농인들의 접근성 강화 : 도시 근교의 실습농장
혁신보단 안정적인 정착을! : 시설농업 중심의 창업 지원
재배기술 습득, 농업경영 실습지원 : 전문농업인으로 육성
귀농·귀촌, 농업도 경험이 필요한 시대! 2021-09-01 | 이수행,박정지
한국은 그동안 도시 위주의 성장을 지속하면서 도시는 청년일자리 부족이 중요한 이슈 가운데 하나로 제기되고 있지만, 농촌에서는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졌다.”라고 할 정도로 젊은이를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2019년 기준 국내 농가인구는 224.5만 명(경기도 28.2만 명)으로 감소하였으며, 65세 이상 고령농의 비중은 62.0%(경기도 57.9%)에 달한다. 농촌소멸에 대한 위기감이 확대되고, 농촌 내부에서 미래농업을 책임지는 젊은 농업인 육성이 어려워지면서 귀농⋅귀촌에 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도시의 압출 요인과 귀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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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