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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업계 타격이 심각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전 세계 관광객 수는 1990년도 수준으로 급감하였으며, 우리나라도 2019년 1천 8백만 명이던 입국자가 2020년 전년대비 85.6% 감소하는 등 전례없는 침체기에 빠져있다. 이로 인해 글로벌 관광산업 분야에서 1조 2,000억~3조 3,000억 달러 손실을 전망하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위기에 직면한 관광기업 지원대책과 더불어 국내⋅외 관광객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업계도 이색상품을 출시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자유롭게 일과 여가생활을 병행하는 ‘블레저(Bleisure)’, ‘워케이션(Workation)’ 등 신개념 관광⋅레저형태가 나타났으며, 자동차를 이용해 숙박까지 해결하는 ‘차박(자동차+숙박)’ 등 신조어가 탄생되었다. 비대면⋅비접촉 활동이 사회적 에티켓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자연친화형 웰니스여행, 기술기반 체험관광, 아웃도어 레크리에이션 등이 부각되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1,000명 대상으로 경기연구원 설문조사(2021년 10월 20일~21일) 결과,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민 10명 중 7.3명이 국내여행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여, 2020년 3.9명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여행 주된 관광활동은 ‘휴식⋅휴양(76.6%)’, 불만족 이유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관광활동에 제약이 많아서(74.6)’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백신접종 후 국내여행 욕구는 46.6%, 해외여행 욕구는 42.3%가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위드 코로나로 전환시 6개월 이내 여행의향은 국내 62.0%, 해외 25.5%가 긍정적으로 응답해 해외여행보다 국내여행을 우선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드 코로나에 중요한 트렌드는 ’자연친화 여행(3.94점)‘, ’작은 여행(3.85점)‘ 등의 순이다.
  백신접종 후 관광수요가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변화된 상황에 맞는 적응태세 준비가 필요하다.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관광지 밀집도 관리를 통한 ‘안심 관광지’ 기틀 마련과 백신패스 의무화 추진 등 국민 안심여행 활성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포스트 백신⋅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정책추진과 新관광 트렌드, 용어의 정비와 규정화도 병행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관광산업 환경의 취약성 극복을 위한 디지털 기반 산업구조로의 변화와 디지털 기반 관광 인적자원 전문화를 통한 관광산업 체질 개선도 요구된다.
위드 코로나 시대, 관광에도 새바람을! 2021-11-01 | 이수진,정대영,조성한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업계 타격이 심각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전 세계 관광객 수는 1990년도 수준으로 급감하였으며, 우리나라도 2019년 1천 8백만 명이던 입국자가 2020년 전년대비 85.6% 감소하는 등 전례없는 침체기에 빠져있다. 이로 인해 글로벌 관광산업 분야에서 1조 2,000억~3조 3,000억 달러 손실을 전망하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위기에 직면한 관광기업 지원대책과 더불어 국내⋅외 관광객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업계도 이색상품을 출시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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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