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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도시의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속의 창조계급의 역할이 어떠하며, 공유도시의 실현을 위한 전제조건이 무엇인지를 경험적 모형 구축을 통해 분석하였다. 
수도권 가구통행데이터 분석을 통해 목적별 통행량이 도시의 중심부에서 외곽지역으로 이동을 하는 패턴이 분석되었으며, ICT산업 및 지식기반서비스산업의 사업체 및 종사자 분포, 창조계급이 선호하는 환경, 스트레스인지율 등을 대상으로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4개의 요인이 추출되어 이를 통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지역별 특성분석이 이루어졌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조사대상지를 설정하고, 설문조사 분석을 통해 자신이 항상 감시당하고 있고, 자신의 정보가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크다는 것을 밝혀냈으며, 기술의 발전이 생활의 편의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반면, 디지털 피로감(Digital Fatigue)에 의해 자연친화적이면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공간을 추구하는 행태를 분석하였다. 또한, 미래에는 소유보다 공유를 중시하는 공유도시의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하였다.
모형분석에 있어서는 직주근접모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제공하는 기술과 서비스의 발전에 의해 미래의 도시가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할 것인가를 분석했으며, 효용가치의 변화에 따라 직주근접과 다른 환경간의 대체(trade-off)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하였다. 
마지막으로, 공유도시모형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의해 발전된 기술과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행복과 즐거움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이는 공유도시로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정책적인 시사점으로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경기도형 플랫폼 조성과 거버넌스 구축, 휴먼스케일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정책의 형성, 핫플레이스와 같은 생동감 있고 재미있는 환경 조성 및 도시재생에의 적용, 공유경제 플랫폼 조성을 통해 지역 단위 공유자원들을 연계한 집합적 공유공동체 시범모델 개발 등을 제시하였다.
4차 산업혁명시대 '핫플레이스가' 뜬다 2017-12-16 | 김태경,김점산
본 연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도시의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속의 창조계급의 역할이 어떠하며, 공유도시의 실현을 위한 전제조건이 무엇인지를 경험적 모형 구축을 통해 분석하였다. 수도권 가구통행데이터 분석을 통해 목적별 통행량이 도시의 중심부에서 외곽지역으로 이동을 하는 패턴이 분석되었으며, ICT산업 및 지식기반서비스산업의 사업체 및 종사자 분포, 창조계급이 선호하는 환경, 스트레스인지율 등을 대상으로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4개의 요인이 추출되어 이를 통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지역별 특성분석이 이루어졌다. 빅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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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