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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도시화율이 93%를 넘어서고 있어 실질적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은 지역 정책이기 보다는 도시적 관리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이제는 경기도 도시들의 업그레이드가 바로 경기도의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급격한 산업화 이후 지금까지 우리의 도시는 먹고 자는 등 삶의 기초적인 서비스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급급해왔다. 하지만 앞으로 도시는 이러한 여유와 희망을 도시 내에서 찾을 수 있도록 건설 개념과 철학이 변화되어야 한다. 도시가 삶의 공간으로서 매력을 회복하게 되면 도시는 더 이상 이방인의 공간이 아닌 우리의 공간이 된다. 도시가 더 이상 생존을 위한 치열한 전장이 아니라 재미, 자랑, 휴식, 놀이, 예술과 문화를 위한 매력적인 공간으로 진화하여야 한다. 
  이번에 경기개발연구원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20대 젊은이들의 일상적인 만남의 장소 1순위는 모든 만남 유형에서 서울시의 강남역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내 250여 곳이 만남의 장소로 응답된 가운데 강남역이 단독으로 14.0%까지 선택되고 있어 과도할 정도로 높은 선호 현상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인기 있는 장소는 홍대앞, 수원역, 종로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선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은 ‘교통편리성(39.4%)’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 고려 요인으로 조사된 ‘만나는 사람들의 중간지점(28.4%)’까지 포함하면 ‘접근성’의 중요성이 67.8%나 차지한다. 접근성이 해결되는 경우 먹거리 요인(64.8%)이 중요하게 고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남성들의 모임은 ‘교통편리성’에 대한 고려가 여성보다 높고, 여성은 ‘맛집’의 존재를 남성보다 크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를 매력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선도적, 선험적 도시 건설을 경기도에 추진해야 한다. 둘째,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조성하는 KTX, GTX 및 광역전철역의 복합환승센터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 걷기 편한 공간과 거리를 크게 확충하여야 한다. 넷째, 예술/문화/음식/건강 등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특색 있는 마을을 가꾸는 전략이 필요하다. 다섯째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건축물을 경기도에 만들어야 한다.
경기도민, 만남의 장소로 선호하는 곳은? 2014-03-19 | 지우석,이수진
경기도는 도시화율이 93%를 넘어서고 있어 실질적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은 지역 정책이기 보다는 도시적 관리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이제는 경기도 도시들의 업그레이드가 바로 경기도의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급격한 산업화 이후 지금까지 우리의 도시는 먹고 자는 등 삶의 기초적인 서비스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급급해왔다. 하지만 앞으로 도시는 이러한 여유와 희망을 도시 내에서 찾을 수 있도록 건설 개념과 철학이 변화되어야 한다. 도시가 삶의 공간으로서 매력을 회복하게 되면 도시는 더 이상 이방인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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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