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스 | 멀티미디어 | 경기연구원
상세검색 ENGLISH 화면크기 화면 크기 확대 화면 크기 원래대로 화면 크기 축소
전체메뉴

인포그래픽스

GRI 정보가 명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될수 있도록 정보를 디자인하고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유버튼
카카오스토리에 게시물 공유하기Twitter에 게시물 공유하기Facebook에 게시물 공유하기인쇄하기
	복지에 대한 욕구가 폭발적으로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EU, 미국 등의 장기 불황으로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온 수출부문의 상승세도 최근 크게 둔화되고 있다. 2013년 2월말 출범할 박근혜 정부는 복지와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사회복지는 산업화 과정에서 발생한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전되었기 때문에 복지와 경제는 사실상 동전의 양면이라고 할 수 있다. 대다수 선진국에서 복지문제는 보수와 진보를 가르는 기준이 되었고, 이러한 현상은 한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향후 한국 사회에서 사회복지의 확대가 불가피한 만큼, 어떻게 하면 복지의 확대가 국민경제의 발전에 긍정적 효과를 가질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웰페어노믹스(Welfarenomics)는 사회복지의 공생정신과 시장경제의 경쟁원리를 융합하는 개념으로서 경제활력을 유지하면서 복지수요 급증에 대처하는 해법이 될 수 있다. 경제와 복지의 장점을 활용해 이를 융합시켜보려는 웰페어노믹스는 경제 및 복지에 관한 이념논쟁을 지양하면서 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 차원으로 접근하여 복지와 경제를 양립하게 하는 자본주의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이다. 웰페어노믹스는 효율과 형평, 시장기능과 정부기능, 이기심과 이타심,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창조적 파괴와 협력적 공존 등 서로 대립되는 가치관들의 조화를 강조하는  동양적 가치관의 구현이기도 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① 정부의 국가전략수립 기능 강화, ② 공유가치창출 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제고, ③ 시민사회 활성화로 공생발전 생태계 조성 등 ‘복지적 경제’의 접근방식으로 ‘함께 성장하는 자본주의’를 구현시키는 방안과, ① 일자리가 최선의 복지라는 인식으로 일자리복지 기반 강화, ② 경쟁풍토 조성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통한 혁신복지 생태계 조성, ③ 각종 경영기법을 사회복지 분야에 적용하는 복지경영 도입 등 ‘경제적 복지’의 접근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를 만드는 방안을 제시한다.
새정부에 바란다, 복지와 경제의 융합 2013-01-16 | 서상목
복지에 대한 욕구가 폭발적으로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EU, 미국 등의 장기 불황으로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온 수출부문의 상승세도 최근 크게 둔화되고 있다. 2013년 2월말 출범할 박근혜 정부는 복지와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사회복지는 산업화 과정에서 발생한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전되었기 때문에 복지와 경제는 사실상 동전의 양면이라고 할 수 있다. 대다수 선진국에서 복지문제는 보수와 진보를 가르는 기준이 되었고, 이러한 현상은 한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more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에서 제공된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자 : 홍보·정보부 박아현 031-250-3591 메일보내기
  • 최종수정일 : 20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