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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경기도의 정책방향 및 대안 수립을 위한 기본연구 · 정책연구 · 수탁연구 · 기타연구에 대한 연구자료 입니다.

강산벨트 기반 동네계획 연구

강산벨트 기반 동네계획 연구

과제분류정책연구

발행연도2025

보고서 번호2025-35

저자이양주, 한송희, 김성희

원문
국문요약
영문 요약

서울의 인사동, 대전의 정동, 수원의 인계동, 여기서 동(洞)은 같은 물 즉, 유역이다. 물의 흐름은 동네를 기반으로 한다. 바람도 동네별로 다르다. 이 연구는 동네를 공간 단위로 하여 탄소중립을 구상하는 것이다. 탄소중립은 WEF(물-에너지-식량)의 자립으로 정의했다.
도시생태현황도를 기본 도면으로 하여 분석하고 탄소중립 계획을 제안했다. 계획의 사례는 경기도 내 6개 동네다. 제안의 결과는 (1) 제안된 구상은 매우 이상적이었다. 이는 자연에 기반한 탄소중립이 매우 어렵다는 의미다. (2) 우선은 물, 다음은 식량, 다음은 에너지가 정책적 이슈다. 물은 팔당상수원 상수도에 의존하고 있어, 최소한의 자립도 고려되지 않고 있다. 식량 자립률은 매우 낮다. 에너지는 구축 중인 경기도 기후 플랫폼에서 가능한 정책들을 개발 중이다.
(3) 농지의 배치와 양 그리고 다차원적 식량 생산 대안이 개발되어야 한다. 농지의 완충 없이 산림과 주거의 연접은 산불에 매우 취약하다. 너무 낮은 식량 자급률 대책으로, 도시 내에서 다차원적인 도시농업과 정원 정책이 요구된다. (4) 산책과 우물이 있는 산림 정책이 요구된다. 산줄기는 동네의 경계선이며, 매우 좋은 산책로로 활용되고 있다. 산림은 동네의 실질적인 공원이다. 유사시를 대비해 최소한의 물 자급을 위한 우물 개발이 요구되었다. 최소한 약수터 하나라도 개발해야 할 것이다.
(5) 자연적이고 담수하는 하천이 요구된다. 하천은 동네의 중심이다. 동네 하천이 변경되고, 메워지고, 관리는 되지 않고 있다. 유사시 전적으로 의존할 자원임을 인식해야 한다. 하천수를 버리고 지하수에 의존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경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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