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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사막이 되어간다!?
  • 작성일 2026-03-23
  • 저자명 구동균, 박지선
우리 동네가 사막이 되어간다!?
우리 동네가 사막이 되어간다 | 구동균 연구위원

수도권인 경기도가 사막이 되어간다? -물리적 사막화
-고령화, 도시화, 인구감소 → 수도권 고도성장 뒤에 감춰진 이면 :
“식료품 구하기가 힘들어...”, “병원에 가야할 것 같은데...”

마트 가는데 반나절, 마트도 못가...병원도 못가...
-농촌 : “버스가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어요...”
-도시 : “마트는 산책하는 겸 걸어다녀요~”
-농촌이 도시 대비 접근시간은 2~3배, 접근거리는 3~6배 이상 길어 물리적 접근 부담 증가

잠깐, 거리만 멀어졌다고 사막화야? -디지털 사막화
-“회원가입 조차 어려워...”, “요즘은 앱으로 택시를 부른다던데...”
-물리적인 접근성과 상관없이 디지털화, 소득수준, 여유시간 등으로 인한 사회적 사막화도 존재합니다.

오아시스 같은 바우처로 잠깐의 휴식을, 통합 플랫폼으로 사막을 녹지로!
-자율주행 멀티태스킹 모빌리티(*무형 : Digital Anti-Desertification Platform)+디지털 비사막화 플랫폼(*무형 : Digital Anti-Desertification Platform)+바우처
-바우처는 단기적 수단, 유무형의 통합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녹지’로 바꿔나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수도권의 핵심 권역인 경기도가 사회경제적, 교통인프라 측면에서 빠르게 성장한 것은 분명하지만, 그 성장 뒤엔 어두운 면이 있다. 경기도의 도시지역은 일자리・교육・의료・대중교통망 등이 촘촘히 깔리며 “살기 편한 수도권”의 얼굴을 보여주는 반면, 농촌지역에서 인구가 급격히 빠지고 고령화율이 치솟으면서 “늙어가고 비어가는” 흐름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수도권이라는 이름 뒤에 농촌지역은 이미 기본적인 생활 서비스에 가는 것도 버거운 ‘사막화’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사막화는 기후나 토양의 문제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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