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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최고!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싶어요!
  • 작성일 2026-06-24
  • 저자명 유지현, 옥진아, 황선근
우리 동네가 최고!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싶어요!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수립을 위한 연구(유지현 연구위원)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 – 생산연령인구와 부양인구 추이
-생산연령인구 : 1,370만명(1960년) → 3,757만명(2017년, 최대) → 1,827만명(2067년 예상)
-유소년인구 : 1,059만명(1960년) → 318만명(2067년 예상)
-고령인구 : 73만명(1960년) → 1,784만명(2067년 예상)
*복지타임즈(https://www.bokjitimes.com) 통계청자료 인용

어디에서 늙어갈 것인가
-건강이 유지되어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면 ‘현재 집에서 계속 살기’ 희망 87.2%
-건강이 악화되어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렵더라도 ‘현재 집에서 계속 살기’ 희망 48.9%
*2023년도 노인실태조사(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 노인이 스스로 선택하여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가능한 오랫동안 노후를 보내는 것 → 고령자가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삶+사회적 비용 절감 가능

경기도 사회복지의 현실은? - 권역별 복지시설 현황
-권역별 복지시설 현황 :경부권역 4,508개, 서해안권역 4,427개, 경의권권역 2,438개, 동북권역 1,970개, 경원권역 1,902개, 동남권역 1,663개 → 권역 간 시설의 불균형 존재
-시설 유형별 복지시설 현황 : 경로당 10,202개, 재가복지 4,396개, 의료복지 2,140개, 주거시설 103개, 노인복지관 67개 → 재가 복지시설 전체의 약 60%, 노인복지관은 전체 복지시설의 1%미만
*경기도 데이터 드림

통합 컨트롤타워 : 전담 조직 필요
-생활권 중심 도시계획 : 보행 중심의 15분 생활권 구축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 방문형 의료서비스, 식사 및 이동지원 등
-사회적 처방 : 동아리, 자원봉사 등 세대간 교류 확대
-경기도 안심 하우징 : 손잡이 설치, 단차제거 등 보행로 개선

□ 경기도형 지역사회 계속거주 지원을 위한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부처 간 마찰 없이 제공함 ○ 성공적인 지역사회 계속거주를 위해서는 도시, 주택,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이 필요한데 현재 행정 시스템에서 부처 간의 협업을 통해 이를 달성하기에는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추진부서를 신설하거나 통합 조정할 필요가 있음 - 도시계획(하드웨어)과 돌봄서비스(소프트웨어)의 결합 없이는 지역사회 계속거주 실현이 불가능하므로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부서를 신설하여 필요 인력과 예산을 독자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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